헤어 케어의 기본인 보습에 충실한 제품 라인 Pure Honey

헤어 케어의 기본인 보습에 충실한 제품 라인 Pure Honey

뷰티 시장에 매달 많은 제품이 여러 회사를 통해서 쏟아져 나오는데요, 이 중에서 어떤 좋은 제품을 소개해드려야 할지 항상 고민하게 됩니다. 제품마다 장단점이 있고 특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달에는 큰 고민 없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골프를 하든지, 테니스를 치든지 또는 스키를 즐기든 간에 2 – 3년 이상 하다 보면 더 잘 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전문 코치를 찾아서 조언을 구하는데 아마 코치로부터 많이 듣는 이야기가 처음 배울 때 기본기를 잘 닦아놓지 않아서 중급 이상 수준으로 올라가면 잘 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기본기 이야기를 왜 하느냐 하면 크림 오프 네이쳐(Cream of Nature)의 올봄에 새로 출시한 퓨어 허니 (Pure Honey)가 바로 헤어 케어의 기본기에 해당하는 제품이라고 연상되어서입니다. 헤어 케어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모발에 수분을 공급하는 보습입니다. 크림 오브 네이쳐의 퓨어 허니 시리즈는 바로 보습이라는 기본에 매우 충실한 제품입니다.

독자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꿀은 예전부터 보습 기능으로 유명하였습니다. 여기에 역시 보습 성분으로 잘 알려진 쉬어 버터(shea butter)와 코코넛 오일 (coconut oil) 성분이 더해져 보습제로써는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천연 꿀 성분이 모발에 수분을 공급하고, 쉬어 버터 (shea butter) 성분이 공급된 수분을 모발 내에 가두어 두는 역할을 하며, 코코넛 오일 (coconut oil) 성분이 모발의 큐티클 손상을 방지합니다. 모두 천연 성분이기 때문에 미네럴 오일이나 계면활성제의 무거운 느낌이 없이 모발을 부드럽고 매끄럽게 가꾸어 줍니다.  

크림 오브 네이져의 퓨어 허니는 모두 8개의 제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Moisturizing Dry Defense Shampoo ($5.79; 12 oz.) – 세정, 수분, 디탱글, 부드러움 및 광택
  • Moisturizing Dry Defense Conditioner ($5.79; 12 oz.) – 수분, 부드러움 및 디탱글
  • Moisture Replenish & Strength Hair Mask ($6.99; 11.5 oz.) – 부스스한 모발 방지
  • Break Up Breakage Leave-In Conditioner ($6.79; 8 oz.) – 모발 부러짐 방지
  • Knot Away Leave-In Detangler ($5.79; 8 oz.) – 머리카락 끝 갈라짐 방지 및 회복  
  • Texturizing Curl Setting Lotion ($5.79; 12 oz.) – 모든 모발에 쓸 수 있는 세팅 로션
  • Moisture Whip Twisting Cream ($6.99; 11.5 oz.) – 디탱글러와 같이 사용하여 모발에 광택과 긴 컬 효과
  • Moisture Infusion Edge Control ($4.99; 2.25 oz.) – 24간 홀딩이 가능한 에지 콘트롤러

퓨어 허니는 모든 모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먼저 샴푸와 컨디셔너를 사용하고 난 뒤 모발을 충분히 건조 시킨 뒤에 마스크나 디탱글러 등 필요한 제품을 사용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