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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과 웨이브, 헤어 텍스처별 판매 포인트!
헤어 익스텐션과 위그에 적용되는 '컬(Curl)'과 '웨이브(Wave)' 텍스처의 차이를 살펴보고, 각 텍스처 제품에 맞는 관리법에 따르는 연계 판매 포인트와 진열 전략을 둘러본다. 또한 BNB 매거진 6월호와 7월호에 소개된 광고 및 Hot & New 지면에 등장한 헤어 익스텐션과 위그 제품의 텍스처 명칭을 등장 빈도를 기준으로 분석해 텍스처에 따른 제품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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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BA 통합 후 첫 단독 트레이드 쇼 미리보기
지난해 말 조지아 한인 뷰티서플라이 협회(Georgia Korean Beauty Supply Association, GKBA)가 출범한 이후 처음 열리는 ‘제1회 GKBA 뷰티 트레이드 쇼’가 오는 9월 13일 개스 사우스 컨벤션 센터(Gas South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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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운영 모델을 보여준 뷰티서플라이 탐방기
미국 뷰티서플라이 시장에 대형 매장을 기반으로 여러 지점을 운영하거나, 뷰티 제품을 넘어 생활용품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쇼핑 공간을 선보이는 등 새로운 운영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텍사스 지역의 두 뷰티서플라이를 직접 방문해 매장 구성과 상품 운영, 고객 편의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전략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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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시즌 물놀이 헤어스타일 & 헤어 제품 리스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모발이 물에 젖는 환경이 빈번해지면서 맞춤형 헤어 관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수축이 심한 타입 4 모발을 가진 흑인 여성들에게는 물, 소금기, 염소 성분으로부터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놀이에 적합하면서도 멋을 잃지 않는 헤어스타일 트렌드와 바캉스를 준비하는 손님에게 제안하기 좋은 전후 처리 헤어 케어 제품, 케미컬, 수영모 등 다양한 연계 판매 옵션을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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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서플라이 매출을 깨우는 ‘용량 전략’
가격 경쟁이 치열해 질수록, 제품의 용량은 가격 못지 않게 소비자의 구매 의사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시장의 상황에 따라 어떤 카테고리는 용량을 줄여 가격 저항선을 방어하고, 어떤 카테고리는 오히려 용량을 늘려 ‘가성비’를 전면에 내세운다. 그렇다면 소매점은 이러한 용량 변화를 어떻게 매장 매출로 연결 할 수 있을까?
8월호 핵심 뉴스 모아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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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컬과 웨이브, 헤어 텍스처별 판매 포인트!재생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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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매출을 깨우는 ‘용량 전략’재생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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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바캉스 시즌 물놀이 헤어 제품 리스트재생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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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 소매점 탐방: 새로운 운영 모델의 뷰티서플라이 탐방재생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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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뉴스: GKBA 통합 후 첫 단독 트레이드 쇼 미리보기재생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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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주목, K 뷰티 오프라인 시장 레이스재생 중 ▶
최신호 둘러보기
백투스쿨 시즌을 맞아 초등학생, 틴에이저, 대학생별로 필요한 헤어 제품과 액세서리를 정리했다. 연령대별 올인원 키트, 소모품 번들, 체크리스트형 진열을 활용해 연관 구매와 객단가를 높이는 판매 전략도 제안한다.
제품 용량이 소비자의 가격 인식과 구매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헤어 제품의 대용량 팩과 스타일링 제품의 용량 세분화를 매출로 연결하는 진열·추천·업셀링 전략을 제안한다.
텍사스 지역의 중동계 오너가 운영하는 대형 뷰티서플라이 두 곳을 방문해 매장 구성과 운영 방식을 살펴봤다. 청결한 매장과 창고 관리, 고객 동선을 고려한 진열, 충분한 재고와 친절한 서비스가 공통 경쟁력으로 나타났다.
1980~90년대 힙합 문화에서 유행했던 아이브로우 슬릿이 Y2K 열풍과 함께 Z세대의 자기표현 스타일로 돌아왔다. 정밀 트리머와 컨실러, 브로우 제품을 활용한 연출법과 매장 내 번들 구성 및 교차 판매 전략을 소개한다.
여름 물놀이 시즌을 맞아 타입 4 모발의 손상을 줄이면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고디스 브레이드, 웻 앤 웨이비, 미니 트위스트 등을 소개한다. 수영 전후 관리법과 헤어 케어 제품, 대형 수영모 선택법도 함께 살펴본다.
긴 브레이드 중심의 흐름에서 벗어나 가볍고 관리가 편한 ‘Tyla Braided Bob’이 여름 보호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콘로우와 위브를 결합한 연출법, 적합한 길이와 제품, 유지 관리 요령을 소개한다.
통합 출범한 조지아 한인 뷰티 서플라이 협회(GKBA)가 9월 13일 첫 단독 트레이드 쇼를 연다. 이종흔 회장은 업체와 프로그램 강화, 총영사관·KOTRA 부스, 경품 행사를 소개하며 소매점과 벤더의 적극적인 참여가 업계 성장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퍼스트라인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뉴올리언스에서 ‘Black HAIRitage Experience’를 개최했다. 흑인 헤어 문화와 브랜드 역사를 조명하고, 여성 리더·업계 관계자·소비자가 교류하며 산업과 커뮤니티의 미래를 모색했다.
글로벌 헤어 브랜드 우트레가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위빙 대중화부터 퀵 위브, 레이스 가발, X-Pression 브레이드까지 시장 변화를 이끈 주요 제품과 품질 중심의 브랜드 철학, 향후 혁신 방향을 조명한다.
키스뷰티그룹이 창업 초기부터 37년간 함께 성장한 비즈니스 파트너와 뉴욕 뷰티서플라이 협회 역대 회장단을 초청해 감사 행사를 열었다. 장기 파트너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세대를 이어온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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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헤어 익스텐션과 가발에 적용되는 컬과 웨이브의 구조적 차이, 텍스처별 관리법과 연계 판매 포인트를 정리했다. 최근 제품 분석을 통해 웨이브 계열의 강세와 Deep Wave, Water Wave 등 주요 텍스처 흐름도 살펴본다.
월 20달러 수준의 AI를 매장 컨설턴트로 가정해 마케팅, 재고, 직원 교육, 상권 분석 등 실무 활용법을 점검한다. 좋은 답을 얻는 지시법과 업무별 적용 사례, AI의 한계와 최종 판단은 사람이 맡아야 한다는 원칙을 소개한다.
뷰티서플라이 헤어 시장의 지난 20년을 레이스 프론트, 레미헤어, 번들헤어, 브레이드, 온라인·SNS 흐름을 중심으로 돌아보며 업계 변화와 주요 트렌드를 정리한다.
BNB Magazine 창간 이후 20년간 다뤄온 특집 기사를 통해 뷰티서플라이 업계의 변화 흐름을 돌아본다. 오프라인 매장 운영, 온라인 경쟁, 팬데믹, 관세, AI와 소비 트렌드까지 시장이 겪어온 주요 변화를 시대별로 정리했다.
비즈니스
백투스쿨 시즌을 맞아 초등학생, 틴에이저, 대학생별로 필요한 헤어 제품과 액세서리를 정리했다. 연령대별 올인원 키트, 소모품 번들, 체크리스트형 진열을 활용해 연관 구매와 객단가를 높이는 판매 전략도 제안한다.
제품 용량이 소비자의 가격 인식과 구매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헤어 제품의 대용량 팩과 스타일링 제품의 용량 세분화를 매출로 연결하는 진열·추천·업셀링 전략을 제안한다.
블록버스터, 넷플릭스, 파이브 빌로우 사례를 통해 시장 변화에 맞춘 피벗의 중요성을 짚고, 뷰티서플라이 매장이 고객 변화와 비용 상승, 재고 문제에 대응할 전략을 살펴본다.
블랙 오운 헤어 브랜드들이 위그·브레이딩 헤어 시장에서 친환경 소재와 저자극 합성모를 앞세워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식물성 파이버, 콜라겐 파이버, 클렌징 카네칼론 등으로 주목받는 5개 브랜드의 특징과 한계를 소개한다.
트렌드
1980~90년대 힙합 문화에서 유행했던 아이브로우 슬릿이 Y2K 열풍과 함께 Z세대의 자기표현 스타일로 돌아왔다. 정밀 트리머와 컨실러, 브로우 제품을 활용한 연출법과 매장 내 번들 구성 및 교차 판매 전략을 소개한다.
여름 물놀이 시즌을 맞아 타입 4 모발의 손상을 줄이면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고디스 브레이드, 웻 앤 웨이비, 미니 트위스트 등을 소개한다. 수영 전후 관리법과 헤어 케어 제품, 대형 수영모 선택법도 함께 살펴본다.
긴 브레이드 중심의 흐름에서 벗어나 가볍고 관리가 편한 ‘Tyla Braided Bob’이 여름 보호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콘로우와 위브를 결합한 연출법, 적합한 길이와 제품, 유지 관리 요령을 소개한다.
데오도란트 시장이 체취 차단 중심에서 착색 완화, 저자극, 보습 등 스킨케어 기능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흑인 소비자의 구매 기준과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최신 흐름을 살펴본다.
뉴스 & 스토리
통합 출범한 조지아 한인 뷰티 서플라이 협회(GKBA)가 9월 13일 첫 단독 트레이드 쇼를 연다. 이종흔 회장은 업체와 프로그램 강화, 총영사관·KOTRA 부스, 경품 행사를 소개하며 소매점과 벤더의 적극적인 참여가 업계 성장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퍼스트라인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뉴올리언스에서 ‘Black HAIRitage Experience’를 개최했다. 흑인 헤어 문화와 브랜드 역사를 조명하고, 여성 리더·업계 관계자·소비자가 교류하며 산업과 커뮤니티의 미래를 모색했다.
텍사스 지역의 중동계 오너가 운영하는 대형 뷰티서플라이 두 곳을 방문해 매장 구성과 운영 방식을 살펴봤다. 청결한 매장과 창고 관리, 고객 동선을 고려한 진열, 충분한 재고와 친절한 서비스가 공통 경쟁력으로 나타났다.
미국 K-뷰티 시장이 온라인 중심에서 오프라인 유통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다. 선두 브랜드와 인디 브랜드의 서로 다른 진출 전략을 살펴보고, 뷰티서플라이가 유망 브랜드를 선별해 새로운 유통 기회와 재구매 고객을 확보하는 방안을 짚는다.
